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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산 수액 맞고 허리·근육통이 좋아졌다는 분들, 의학적 근거가 있을까요?

by 코르디아의원 · · 네이버 원문

아미노산 수액 맞고 허리·근육통이 좋아졌다는 분들, 의학적 근거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코르디아의원 대표원장 김다정입니다.

​

정말 신기하게도 간혹 몇몇 환자분들께서

“아미노산 수액을 맞으면 허리가 덜 아파요.”

“수액 맞고 나면 며칠 동안 몸이 덜 뻐근한 것 같아요.”

“아미노산이 근육통에도 효과가 있는 건가요?”

진료를 하다 보면 가끔 이런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

특히 평소 허리 통증이나 전신 근육통이 있던 분이 아미노산 수액을 맞은 뒤 통증이 덜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아미노산 수액에 진통 효과가 있는 걸까요?

개인적으로도 정말 궁금해서 다른 진료과 원장님들, 여러 문헌을 찾아봤습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근거만으로 아미노산 수액을 허리통증이나 일반적인 근육통의 치료법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이 이야기가 완전히 근거 없는 것도 아닙니다.

아미노산, 특히 BCAA와 운동 후 근육통 회복에 대해서는 여러 연구가 있고, 수액을 맞는 동안의 수분 공급과 휴식 등도 컨디션과 통증 인식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 부분을 조금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아미노산 수액 맞고 허리·근육통이 좋아졌다는 분들, 의학적 근거가 있을까요?

먼저, 아미노산은 근육에 왜 필요할까요?

아미노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입니다.

우리가 고기, 생선, 달걀, 콩, 유제품 등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고, 이 아미노산은 다시 우리 몸에서 필요한 단백질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특히 근육에서는 운동이나 일상적인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근단백질의 합성과 분해가 일어납니다.

따라서 충분한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 섭취는 근육의 유지와 회복에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자연스럽게 한 가지 질문이 생깁니다.

“근육 회복에 아미노산이 필요하다면, 아미노산을 공급하면 근육통도 줄어드는 것 아닐까요?”

실제로 이 질문을 연구한 논문들이 있습니다.


BCAA와 운동 후 근육통은 꽤 많이 연구되었습니다

아미노산 중에서도 운동 분야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것은 **BCAA(Branched-Chain Amino Acids, 분지사슬아미노산)**입니다.

BCAA에는

류신(leucine)

이소류신(isoleucine)

발린(valine)

이 포함됩니다.

특히 고강도 운동이나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한 뒤 하루 이틀 지나면서 근육이 아픈 것을 **지연성 근육통(DOMS, delayed-onset muscle soreness)**이라고 합니다.

BCAA가 이런 운동 후 근육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평가한 연구가 여러 편 있습니다.


연구에서는 운동 후 근육통이 조금 감소했습니다

2024년 발표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에서는 18개의 연구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BCAA를 섭취한 경우 운동으로 인한 근육 손상 후 24시간, 48시간, 72시간, 96시간 시점의 지연성 근육통이 감소하는 효과가 관찰됐습니다. CK(creatine kinase) 역시 일부 시점에서 감소했습니다.

2021년 25개 연구, 479명을 분석한 메타분석에서도 BCAA를 섭취한 그룹에서 격렬한 운동 후 24~48시간의 근육통과 일부 근육 손상 지표가 감소했습니다.

또 다른 체계적 문헌고찰들을 종합한 연구에서도 BCAA가 운동 후 근육통을 어느 정도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니

“아미노산과 근육통은 아무 관련도 없다.”

라고 말하는 것도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연구들은 대부분 운동 전후 BCAA를 경구로 섭취한 연구입니다.

즉,

아미노산 수액을 맞은 환자의 만성 허리통증이 좋아지는지를 연구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연구 대상이 된 통증 역시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만성 요통 같은 질환으로 인한 통증이 아니라 대부분 **운동으로 인한 지연성 근육통(DOMS)**입니다.

따라서

BCAA가 운동 후 근육통을 줄였다는 연구가 있다 ↓ 아미노산 수액이 허리디스크 통증을 치료한다

라고 연결해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둘은 전혀 다른 질문입니다.


그렇다면 아미노산 수액과 허리통증을 직접 연구한 논문은?

현재 문헌을 찾아보면 일반적인 아미노산 영양수액을 만성 허리통증 치료 목적으로 투여했을 때 통증이 감소하는지를 입증한 양질의 임상연구는 매우 부족합니다.

즉 현재로서는 아미노산 수액을

허리디스크 치료

척추관협착증 치료

만성 요통 치료

근막통증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표준 치료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부분은 명확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수액을 맞고

“허리가 덜 아픈 것 같다.”

고 느끼는 분들의 경험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가능성 1. 근육의 회복과 관련이 있었을까요?

먼저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근육입니다.

허리통증이라고 해서 모든 통증이 디스크 자체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척추 주변에는 여러 근육과 근막이 있고, 장시간 같은 자세로 일하거나 운동을 많이 한 뒤에는 허리 주변 근육에 피로와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BCAA를 비롯한 아미노산과 운동 후 근육 회복 및 근육통 사이에는 어느 정도 연구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영양상태가 좋지 않거나 단백질 섭취가 부족했던 사람에서 아미노산 공급이 전반적인 회복 과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정맥 아미노산 수액이 일반적인 요통을 감소시킨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아닙니다.


가능성 2. 수분 공급 때문일까요?

또 하나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이 수분 공급입니다.

수액에는 아미노산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수분이 함께 공급됩니다.

탈수가 있거나 평소 수분 섭취가 부족했던 사람이라면 수분이 공급된 뒤 전반적인 컨디션이 좋아졌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흥미로운 질문이 하나 생깁니다.

“수분을 공급하면 척추 디스크에도 물이 들어가서 허리가 덜 아픈 것 아닐까요?”


실제로 추간판의 수분 함량은 하루 동안 변합니다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intervertebral disc)**은 수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조직입니다.

특히 가운데 있는 수핵(nucleus pulposus)은 수분 함량이 높은 구조입니다.

실제로 MRI 연구를 보면 추간판의 수분 함량은 하루 동안 일정하지 않습니다.

낮 동안 서고 걷고 활동하면서 척추에 하중이 가해지면 추간판에서 일부 수분이 빠져나오고, 밤에 누워 쉬는 동안 다시 수분을 흡수합니다.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MRI 연구에서도 아침과 저녁 사이에 추간판의 수분 함량을 반영하는 신호 변화가 확인됐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밤새 누워 휴식한 뒤 추간판의 수분 증가를 시사하는 MRI 변화가 관찰됐습니다.


그렇다면 수액을 맞으면 디스크에 물이 차서 통증이 좋아질까요?

여기서도 한 단계 조심해서 해석해야 합니다.

추간판의 수분 함량이 변한다는 사실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주로 척추에 가해지는 기계적 하중과 휴식에 따른 정상적인 일중 변화입니다.

현재 근거만으로

“수액을 맞으면 디스크의 수분 함량이 올라가서 허리통증이 좋아진다.”

고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정상적인 수분 상태인 사람이 정맥수액을 맞았을 때 추간판에 추가적인 수분이 들어가 통증이 감소한다는 임상적 근거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흥미로운 가설은 될 수 있지만, 현재로서는 입증된 치료 기전으로 설명하면 안 됩니다.


가능성 3. 사실은 '수액'보다 '휴식'이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현실적인 가능성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수액을 맞을 때는 보통 일정 시간 침대나 리클라이너에 누워 있게 됩니다.

특히 평소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이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다가

편한 자세로 누워서

30분~1시간 정도 쉬었다면,

그 자체로 허리 주변 근육에 가해지던 부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추간판 MRI 연구에서도 누워서 쉬는 동안 추간판의 수분 상태가 변화한다는 사실 자체는 확인됩니다.

따라서 수액을 맞고 허리가 편해졌다면

아미노산 때문인지,

수분 공급 때문인지,

누워서 쉬었기 때문인지,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했는지

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능성 4. 전반적인 컨디션이 좋아지면서 통증도 덜 느껴졌을 수 있습니다

통증은 단순히 손상된 조직에서 나오는 신호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수면, 피로, 스트레스, 기분, 신체활동 등 여러 요인이 통증의 강도에 영향을 줍니다.

실제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몸이 피곤한 날에는 평소 있던 목이나 허리의 통증을 훨씬 심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반대로 충분히 쉬고 컨디션이 좋아진 날에는 같은 부위의 불편감이 덜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액을 맞은 뒤 전반적인 피로나 컨디션이 개선되면서 통증에 대한 주관적인 인식도 함께 달라졌을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단순히

“플라시보입니다.”

라고 치부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통증 자체가 생물학적·심리적·사회적 요인의 영향을 함께 받는 복합적인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아미노산 수액과 BCAA 보충제 연구는 구분해야 합니다

여기서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아미노산과 근육통을 검색하면

“BCAA가 근육통을 줄여준다.”

는 연구가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실제로 일부 메타분석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연구는

건강한 사람이나 운동선수

운동으로 유발된 근육 손상

경구 BCAA 보충

운동 후 수일간의 DOMS

를 연구했습니다.

반면 우리가 궁금한 것은

“아미노산 정맥수액을 맞으면 평소 가지고 있던 허리통증이나 근육통이 좋아지는가?”

입니다.

현재는 이 두 질문을 같은 것으로 취급할 수 없습니다.


운동 후 근육통이라면 조금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통증의 원인이

오랜만에 운동을 심하게 했거나

웨이트트레이닝을 한 뒤 생겼거나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한 다음날부터 시작된

전형적인 지연성 근육통이라면 아미노산과의 연관성을 조금 더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BCAA에 관한 여러 메타분석에서는 운동 후 근육통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관찰됐습니다.

다만 최근 연구까지 종합하면 운동능력이나 실제 기능 회복까지 일관되게 좋아지는지는 불확실합니다. 2025년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BCAA가 운동 후 근육통을 줄일 가능성은 있었지만 근력·지구력 등의 개선 근거는 일관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경우에도 충분한 식사와 단백질 섭취가 기본입니다.

정상적으로 먹고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 근육 회복을 위해 반드시 정맥 아미노산을 공급받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허리통증은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허리가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아미노산 수액을 반복해서 맞는 것은 권하기 어렵습니다.

허리통증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근육 피로일 수도 있지만

근육·근막성 통증

추간판 질환

척추관협착증

후관절 통증

천장관절 문제

신경근 압박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복되는 허리통증에서는 통증의 원인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허리통증이라면 수액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단순히 영양수액으로 경과를 보기보다 의료기관에서 평가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다리까지 내려가는 경우

다리가 저리거나 감각이 떨어지는 경우

다리 힘이 빠지는 경우

대소변 조절에 이상이 생긴 경우

발열과 함께 심한 허리통증이 생긴 경우

큰 외상 이후 통증이 시작된 경우

밤에도 지속되는 심한 통증이나 원인 모를 체중 감소가 동반되는 경우

특히 갑작스러운 근력 저하나 대소변 장애, 회음부 감각 이상이 동반된다면 신속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수액 맞고 정말 좋아졌는데요?” 그 경험이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 글에서 가장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환자분이

“저는 아미노산 수액을 맞으면 허리가 확실히 덜 아파요.”

라고 말씀하신다면 그 경험 자체를 부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실제로 통증이 줄었다고 느꼈다면 그것은 그분이 경험한 변화입니다.

다만 의학에서는 여기서 한 단계 더 질문합니다.

정말 아미노산 때문이었을까?

아미노산 자체의 영향인지,

수분 공급 때문인지,

침대에 누워 쉬었기 때문인지,

전반적인 피로가 감소했기 때문인지,

자연스럽게 통증이 좋아질 시점과 겹친 것인지,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했는지는 별도의 문제입니다.


아미노산 수액을 '통증 수액'이라고 부르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현재까지의 근거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아미노산은 근육을 유지하고 회복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BCAA를 경구 섭취했을 때 운동 후 지연성 근육통이 감소한다는 연구와 메타분석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미노산 정맥수액이 만성 허리통증이나 일반적인 근육통을 치료한다는 직접적인 임상근거는 부족합니다.

또한

수액을 맞으면 추간판에 수분이 공급되어 디스크 통증이 좋아진다는 근거 역시 현재로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미노산 수액을 **‘허리통증 치료수액’ 또는 ‘근육통 치료수액’**처럼 설명하는 것은 현재 근거 수준에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어떤 분들은 반복해서 좋아졌다고 느낄까요?

이 부분은 앞으로 더 연구해볼 만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같은 사람이 반복적으로

“아미노산 수액을 맞은 뒤 며칠 동안 허리와 근육이 편해진다.”

고 경험한다면 의료진 입장에서도 흥미로운 관찰입니다.

현재 생각해볼 수 있는 설명은

아미노산 공급에 따른 근육 회복의 영향

수분 공급

수액을 맞는 동안의 휴식

전반적인 피로와 컨디션 변화

통증 인식의 변화

등입니다.

하지만 어느 하나가 주된 원인이라고 단정할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이럴 때 의학적으로 가장 적절한 태도는

“효과가 있다.”고 과장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 의미가 없다.”고 단정하는 것도 아니라,

관찰된 현상과 입증된 근거를 구분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아미노산 수액을 맞은 뒤 허리나 근육이 덜 아프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실제로 있습니다.

아미노산은 근육 단백질을 구성하는 중요한 영양소이고, 특히 BCAA는 운동 후 근육통을 감소시킬 가능성을 보여준 연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연구 결과를 일반적인 아미노산 수액과 만성 허리통증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아미노산 수액이 허리통증을 치료한다.”

고 말할 만한 직접적인 근거는 부족합니다.

수액을 맞고 편해졌다면 아미노산뿐 아니라 수분 공급, 휴식, 영양상태, 전반적인 컨디션 변화 등 여러 가능성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경험을 꽤 흥미롭게 생각하지만, 동시에 환자가 느낀 변화와 의학적으로 입증된 치료효과는 구분해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허리통증이나 근육통이 있다면 수액을 반복하기 전에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아미노산 수액 맞고 허리·근육통이 좋아졌다는 분들, 의학적 근거가 있을까요? 사진 2

참고한 주요 문헌

Weber MG, et al. The use of BCAA to decrease delayed-onset muscle soreness after a single bout of exercis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mino Acids. 2021. PubMed

Fedewa MV, et al. Effect of branched-Chain Amino Acid Supplementation on Muscle Soreness following Exercise: A Meta-Analysis. Int J Vitam Nutr Res. 2019. PubMed

Doma K, et al. The effect of branched-chain amino acid on muscle damage markers and performance following strenuous exercis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Appl Physiol Nutr Metab. 2021. PubMed

Attenuating Muscle Damage Biomarkers and Muscle Soreness After an Exercise-Induced Muscle Damage with BCAA Supplementatio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with Meta-regression. 2024. PubMed

Boos N, et al. Quantitative MR imaging of lumbar intervertebral disks and vertebral bodies: influence of diurnal water content variations. Radiology. 1993. PubMed

※ 본 글은 아미노산 수액, 근육통 및 허리통증에 관한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아미노산 수액의 통증 치료 효과를 보장하거나 특정 치료를 권유하기 위한 내용이 아닙니다. 허리통증과 근육통의 원인은 다양하므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신경학적 증상 등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원인에 대한 적절한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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