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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을 끊으면 다시 빠질까요?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 | 선릉역 탈모치료 병원

by 코르디아의원 · · 네이버 원문

탈모약을 끊으면 다시 빠질까요?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 | 선릉역 탈모치료 병원

안녕하세요. 코르디아의원 대표원장 김다정입니다.

오늘도 진료실에서 어느 분이 말씀하셨던 고민거리인데요.

​

“탈모약은 평생 먹어야 하나요?”

“머리가 좋아지면 약을 끊어도 되나요?”

“몇 년 먹고 나면 탈모가 완치되는 건가요?”

남성형 탈모나 여성형 탈모 치료를 시작할 때 정말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당연합니다. 특히 아직 20~30대라면

‘이걸 도대체 언제까지 먹어야 하지?’

라는 생각부터 들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남성형·여성형 탈모는 일정 기간 약을 먹으면 원인이 사라져 완치되는 질환이라기보다, 치료하는 동안 진행을 억제하고 모발을 유지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탈모약을 중단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치료로 얻었던 효과가 감소하고 다시 탈모가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탈모약은 평생 먹어야 합니다.”

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탈모치료의 기간을 결정할 때 더 현실적인 질문은 어쩌면 이것일 수 있습니다.

“나는 언제까지 지금의 머리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가?”

오늘은 탈모약을 끊으면 왜 다시 빠질 수 있는지,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미녹시딜은 언제까지 사용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보겠습니다.

탈모약을 끊으면 다시 빠질까요?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 | 선릉역 탈모치료 병원

탈모약을 끊으면 정말 다시 빠질까요?

남성형 탈모(androgenetic alopecia)은 유전적 소인이 있는 모낭이 **DHT(dihydrotestosterone)**의 영향을 받아 점차 가늘어지는 질환입니다.

이를 **모낭의 미니어처화(miniaturization)**라고 합니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5α-reductase를 억제하여 DHT 생성을 감소시키고, 이를 통해 모낭의 미니어처화가 진행되는 것을 억제합니다.

중요한 것은 약을 복용한다고 해서 DHT에 대한 유전적 소인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즉,

약을 복용하는 동안 → DHT의 영향을 억제

하고 있다가,

약을 중단하면 → 다시 원래의 호르몬 환경으로 돌아가는 것

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약으로 유지하거나 개선했던 모발도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탈모약을 끊자마자 머리가 우수수 빠지는 건가요?

보통 그렇게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피나스테리드를 오늘 끊었다고 해서 다음 날부터 갑자기 머리가 한 움큼씩 빠지는 방식은 아닙니다.

머리카락에는 **모발주기(hair cycle)**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낭이 다시 DHT의 영향을 받기 시작하더라도 모발이 가늘어지고 성장주기가 변하고 실제 눈에 보이는 밀도 변화로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약을 중단한 뒤에도 당분간은

“약 안 먹어도 괜찮은데?”

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탈모가 완치됐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피나스테리드를 끊으면 어떻게 될까요?

피나스테리드는 남성형 탈모 치료에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대표적인 약물입니다.

복용하는 동안 DHT 농도를 낮춰 탈모 진행을 억제하고 일부에서는 모발 수와 굵기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장기간 연구에서도 치료를 지속한 남성에서 효과가 수년에 걸쳐 유지되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반대로 치료를 중단하면 치료로 얻었던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소실될 수 있습니다.

피나스테리드의 제품 허가정보에서도 치료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용이 권장되며, 치료를 중단하면 일정 기간에 걸쳐 효과가 되돌아갈 수 있음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즉 피나스테리드는

몇 년 먹으면 탈모의 원인이 제거되는 약

이라기보다

복용하는 동안 탈모 진행을 억제하는 약

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두타스테리드도 끊으면 다시 진행할까요?

두타스테리드도 기본 원리는 비슷합니다.

피나스테리드가 주로 type II 5α-reductase를 억제하는 반면 두타스테리드는 type I과 type II를 모두 억제해 DHT를 보다 강하게 감소시킵니다.

하지만 두타스테리드를 오래 복용한다고 해서 남성형 탈모의 유전적 소인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치료를 중단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DHT의 영향을 받게 되고 탈모가 진행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두타스테리드는 반감기가 길기 때문에 피나스테리드와 약동학적 특성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두타스테리드는 몸에 오래 남으니까 한번 치료하면 효과도 계속 유지된다.”

고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미녹시딜을 끊으면 어떻게 될까요?

미녹시딜 역시 비슷합니다.

도포 미녹시딜은 남성형·여성형 탈모 치료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모발의 성장기를 연장하고 모발 성장에 영향을 주는 여러 기전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미녹시딜로 좋아진 모발 역시 사용을 중단하면 그 효과가 영구적으로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치료를 중단하면 수개월에 걸쳐 치료로 얻었던 모발이 다시 감소하면서 치료 전의 경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녹시딜 역시

“6개월 사용했으니 치료가 끝났다.”

보다는

“효과를 유지하고 싶은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치료”

라는 개념에 가깝습니다.


그럼 탈모약은 평생 먹어야 하나요?

여기서 많은 분들이 조금 막막해집니다.

“그럼 20대에 시작하면 70대까지 먹어야 하나요?”

꼭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의학적으로 중요한 것은 치료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가입니다.

조금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보겠습니다.

고혈압약을 먹는 사람에게

“혈압이 정상으로 나왔으니 약을 끊어도 되나요?”

라고 물으면 약 덕분에 혈압이 조절되고 있는 것인지부터 확인합니다.

탈모약도 어느 정도 비슷합니다.

약을 복용한 뒤 머리가 유지되고 있다면

“탈모가 없어졌으니 이제 약이 필요 없다.”

기보다

“치료 덕분에 현재 상태가 유지되고 있을 가능성”

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탈모약을 언제까지 먹을지는 '기간'보다 '목표'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탈모약을

“몇 년 먹어야 하나요?”

라는 질문만으로 접근하는 것보다

“현재의 모발을 언제까지 유지하고 싶은가?”

라는 질문으로 생각해보는 것이 더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30대 남성이 치료를 통해 현재 모발 상태를 잘 유지하고 있고 부작용도 없다면 굳이

“5년이 됐으니 이제 약을 끊어야 한다.”

고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반대로 나이가 들면서 외모에서 머리숱이 차지하는 중요도가 예전보다 낮아졌고,

탈모가 조금 진행해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으며,

약을 계속 복용하는 번거로움이 더 크게 느껴진다면

그때는 치료를 지속할 이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국 탈모치료에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종료 시점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 현실적으로 생각해볼까요?

20대에는 M자가 조금만 올라가도 굉장히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30~40대에는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 때문에 정수리나 헤어라인을 계속 유지하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정도는 이제 괜찮아요.”

“예전만큼 머리숱에 신경 쓰지 않아요.”

라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시점에는 치료의 의미도 달라집니다.

탈모약은 무조건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하는 약이라기보다,

내가 모발을 유지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동안 치료의 이득과 부담을 비교하면서 지속 여부를 결정하는 약이라고 이해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나이가 들면 탈모가 멈추니까 약을 끊어도 될까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안드로겐성 탈모는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완전히 멈추는 질환은 아닙니다.

진행 속도는 개인마다 다르고 어느 시기에는 빠르게 진행하다가 어느 시기에는 상당히 천천히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40세가 넘었으니 이제 탈모가 진행하지 않는다.”

처럼 특정 나이를 기준으로 약을 중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중단 여부는 나이 자체보다 현재 탈모 상태, 진행 가능성, 치료 효과, 부작용,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모발 상태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가 많이 좋아졌으면 약을 줄여도 될까요?

이 질문도 많이 받습니다.

예를 들어 매일 복용하던 약을

이틀에 한 번,

일주일에 몇 번,

절반 용량으로 줄이면 어떨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임의로 복용 횟수나 용량을 줄이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각각 약동학과 근거가 다르고, 환자마다 치료 반응과 부작용도 다릅니다.

특히

“머리가 좋아졌으니까 알아서 절반으로 줄였다.”

는 방식보다는 현재 상태를 평가한 뒤 유지 전략을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약을 오래 먹으면 내성이 생길까요?

“처음에는 잘 들었는데 몇 년 먹으면 몸이 적응해서 약효가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라는 질문도 자주 받습니다.

현재 피나스테리드 장기 연구에서는 시간이 지나면 약에 내성이 생겨 반드시 효과가 사라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5년 이상의 장기 연구에서 치료를 지속한 환자들이 치료하지 않은 군보다 모발 상태를 더 잘 유지하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다만 약을 먹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정도 탈모가 진행할 수는 있습니다.

이것을 무조건 **‘약에 내성이 생겼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안드로겐성 탈모 자체가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치료로 진행 속도를 상당히 늦췄지만 완전히 정지시키지는 못한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10년 이상 먹어도 될까요?

탈모약을 장기간 복용하는 것에 대한 걱정도 많습니다.

피나스테리드는 남성형 탈모에서 장기간 사용 경험이 축적되어 있으며 5년 이상의 임상연구뿐 아니라 더 장기간의 관찰자료도 보고되어 있습니다.

다만 장기 복용이 가능하다는 것과 모든 사람이 아무런 확인 없이 계속 복용해도 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복용 중 새로운 증상이 생기거나,

성기능과 관련된 변화가 있거나,

임신 계획이나 다른 의학적 상황이 생기거나,

새로운 약을 복용하게 됐다면

현재 치료를 다시 검토할 수 있습니다.


탈모약 부작용이 걱정돼서 중단하고 싶다면?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를 복용하면서 일부 남성에서는

성욕 감소

발기기능 변화

사정 관련 증상

등이 보고됩니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실제 발생 빈도와 개인이 느끼는 정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부작용이 의심될 때 가장 좋지 않은 방법은 인터넷에서 본 이야기만으로 지나치게 불안해하거나, 반대로 증상을 무조건 무시하면서 계속 복용하는 것입니다.

증상이 실제로 약물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는지 살펴보고 중단·변경 또는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지 개별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은 탈모약을 언제까지 사용해야 할까요?

여성형 탈모 역시 기본적인 개념은 비슷합니다.

미녹시딜 등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하더라도 치료를 중단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얻었던 효과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성에서는 치료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요소가 더 많습니다.

연령,

임신 가능성,

임신 계획,

폐경 여부,

동반 질환,

복용 중인 약물

등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부 탈모약은 임신 중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 사용해서는 안 되므로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휴지기 탈모도 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여기서는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은 주로 남성형·여성형 탈모, 즉 안드로겐성 탈모에 해당합니다.

휴지기 탈모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출산,

급격한 다이어트,

고열을 동반한 질병,

수술,

심한 영양 부족

등으로 발생한 급성 휴지기 탈모는 원인이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안드로겐성 탈모처럼 평생 진행을 억제하기 위한 약물치료가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탈모’라는 이름만 같다고 치료 기간도 같은 것은 아닙니다.

먼저 어떤 탈모인지 진단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탈모약을 끊기 전에 확인해볼 것

약을 중단할지 고민된다면 먼저 몇 가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치료를 시작했을 때보다 모발 상태가 좋아졌는가?

치료 전과 비교해 탈모 진행이 안정됐는가?

현재 부작용이나 복용에 따른 불편함이 있는가?

약을 중단한 뒤 다시 진행할 가능성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재의 머리 상태를 앞으로도 유지하고 싶은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탈모치료에는 정답으로 정해진 '졸업 날짜'가 없습니다

탈모치료를 시작하면 흔히

“몇 년만 먹으면 끝나나요?”

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안드로겐성 탈모는 항생제를 일주일 복용하고 감염이 치료되는 것처럼 일정 기간 치료하면 원인이 사라지는 질환이 아닙니다.

치료하고 있는 동안 진행을 억제하고,

현재의 모발을 유지하고,

가능하다면 가늘어진 모발을 회복시키는 것이 치료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탈모약을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지를 달력으로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1년이 됐다고 반드시 끊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5년이 됐다고 중단해야 하는 것도 아니며,

10년이 됐다고 무조건 계속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치료를 계속함으로써 얻는 ‘머리를 유지하는 가치’가 나에게 얼마나 중요한가가 치료 기간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가 됩니다.


언젠가 머리숱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질 수도 있습니다

조금 먼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20대의 나와 50대의 나는 머리숱을 바라보는 기준이 다를 수 있고,

70대의 나는 또 다를 수 있습니다.

어느 순간

“이제는 이 정도 빠져도 괜찮다.”

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약을 계속 복용하면서 얻는 이득과 번거로움을 다시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나이가 들어서도 현재의 모발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약을 복용하면서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치료를 지속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는

“탈모약을 평생 먹어야 하나요?”

라는 질문보다

“나는 언제까지 내 머리를 지키고 싶은가?”

라는 질문이 조금 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미녹시딜은 일정 기간 사용하면 탈모가 완치되는 치료가 아닙니다.

치료를 중단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치료로 얻었던 효과가 감소하고 탈모가 다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반드시 평생 치료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탈모의 진행 정도,

치료 효과,

부작용,

나이와 건강 상태,

그리고 현재의 모발을 유지하는 것이 나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탈모약에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몇 년 복용 후 졸업’이라는 기준이 없습니다.

결국 탈모가 더 이상 자신의 일상에서 중요한 고민이 아니게 되는 시점까지, 치료를 통해 얻는 이득이 부담보다 크다면 유지하는 것이 하나의 현실적인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이제는 머리가 조금 빠져도 괜찮아요.”

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그때는 지금과는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탈모치료의 목표는 약을 평생 먹는 것 자체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기간 동안 원하는 모발 상태를 가능한 한 잘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참고자료

Kaufman KD, et al. Finasteride Male Pattern Hair Loss Study Group. Long-term (5-year) multinational experience with finasteride 1 mg in the treatment of men with androgenetic alopecia. Eur J Dermatol. 2002.

Kaufman KD, et al. Finasteride in the treatment of men with androgenetic alopecia. J Am Acad Dermatol. 1998.

Gubelin Harcha W, et al. A randomized, active- and placebo-controlled study of the efficacy and safety of different doses of dutasteride versus placebo and finasteride in the treatment of male subjects with androgenetic alopecia. J Am Acad Dermatol. 2014.

Olsen EA, et al. A multicenter,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double-blind clinical trial of a novel formulation of 5% minoxidil topical foam versus placebo in the treatment of androgenetic alopecia in men. J Am Acad Dermatol. 2007.

※ 본 글은 남성형·여성형 탈모 및 탈모약 복용에 관한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약물의 종류와 치료기간, 중단 여부는 탈모의 종류, 치료 반응, 부작용, 기저질환 및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임의로 약을 중단하거나 용법을 변경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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