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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을 끊으면 다시 빠질까요?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 | 선릉 탈모치료 병원

by 코르디아의원 · · 네이버 원문

탈모약을 끊으면 다시 빠질까요?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 | 선릉 탈모치료 병원

안녕하세요. 코르디아의원 대표원장 김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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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은 평생 먹어야 하나요?”

“머리가 많이 좋아졌는데 이제 약을 끊어도 될까요?”

“피나스테리드를 5년째 먹고 있는데 언제쯤 끊을 수 있을까요?”

탈모치료를 시작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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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약을 복용해야 한다는 사실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특히 20~30대에 탈모치료를 시작한다면 앞으로 몇십 년 동안 약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탈모약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감기약이나 항생제와는 조금 다릅니다.

남성형·여성형 탈모는 일정 기간 약을 먹으면 완치되는 질환이라기보다, 치료를 지속하는 동안 모발을 유지하고 탈모 진행을 억제하는 만성적인 질환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탈모약은 정말 평생 먹어야 할까요?

오늘은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미녹시딜을 중단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변화와 탈모약을 언제까지 복용해야 하는지 의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탈모약을 끊으면 다시 빠질까요?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 | 선릉 탈모치료 병원

1. 탈모약을 끊으면 다시 머리가 빠질까요?

남성형 탈모와 여성형 탈모에서는 약을 중단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치료로 얻었던 효과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이해하려면 먼저 탈모가 발생하는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남성형 탈모는 유전적인 소인이 있는 모낭이 DHT(dihydrotestosterone)의 영향을 받아 점차 가늘어지는 질환입니다.

이 과정을 **모낭의 미니어처화(miniaturization)**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굵고 길었던 머리카락이 점차 가늘어지고 짧아지면서 정수리나 헤어라인의 밀도가 감소하게 됩니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DHT 생성을 억제하여 이러한 진행을 늦추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탈모약을 복용한다고 해서 탈모를 일으키는 유전적 소인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약을 복용하는 동안 DHT의 영향을 줄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면 다시 원래의 호르몬 환경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서 탈모가 다시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탈모약을 끊으면 언제부터 다시 빠질까요?

탈모약을 하루 끊었다고 다음 날부터 머리카락이 갑자기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머리카락에는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로 이루어진 모발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약을 중단한 뒤 DHT 농도가 다시 증가하더라도 실제 모발이 가늘어지고 밀도가 감소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약을 끊고 한두 달 동안 특별한 변화가 없다고 해서 탈모가 완치됐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피나스테리드의 경우 허가사항에서도 치료 중단 후 약 12개월 이내에 치료 효과가 소실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모든 사람이 정확히 12개월 뒤에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탈모 진행 정도와 개인의 모발주기, 기존 치료 반응 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약을 중단한 직후의 모습보다 수개월에 걸친 모발 변화입니다.


3. 피나스테리드를 끊으면 어떻게 될까요?

피나스테리드는 남성형 탈모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치료제 중 하나입니다.

5α-reductase type II를 억제해 테스토스테론이 DHT로 전환되는 것을 감소시킵니다.

1998년 발표된 대규모 임상시험에서는 피나스테리드 1mg을 복용한 남성에서 모발 수와 외관상 개선이 관찰됐습니다.

또한 5년 장기 연구에서도 치료를 지속한 환자들이 위약군보다 모발 상태를 더 잘 유지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피나스테리드의 효과가 약을 복용하는 동안 유지되는 성격을 가진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3년 동안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해 정수리 탈모가 안정된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사람이 약을 중단한다면 그동안 억제됐던 탈모 진행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년 동안 머리가 잘 유지됐다는 사실이 반드시 약을 끊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오히려 약물치료에 잘 반응하고 있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4. 두타스테리드도 중단하면 다시 빠질까요?

두타스테리드 역시 기본적인 원리는 비슷합니다.

피나스테리드가 주로 type II 5α-reductase를 억제하는 반면 두타스테리드는 type I과 type II를 모두 억제합니다.

그 결과 DHT를 더 강하게 억제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타스테리드를 오래 복용했다고 해서 탈모의 유전적인 원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치료를 중단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탈모가 다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두타스테리드는 피나스테리드보다 반감기가 길어 약물이 체내에서 제거되는 데 상대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약을 중단해도 탈모 억제 효과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모두 치료 효과를 유지하려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약물입니다.


5. 미녹시딜을 끊으면 어떻게 될까요?

미녹시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녹시딜은 모발의 성장기에 영향을 주어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치료제입니다.

도포 미녹시딜은 남성형·여성형 탈모에서 널리 사용되며, 저용량 경구 미녹시딜도 일부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탈모치료 목적의 저용량 경구 미녹시딜은 일반적으로 허가 외 사용(off-label)에 해당합니다.

미녹시딜로 새롭게 자라거나 유지되던 모발도 치료를 중단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도포 미녹시딜의 경우 중단 후 약 3~4개월에 걸쳐 치료로 얻었던 모발이 소실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미녹시딜 역시 일정 기간 사용하면 효과가 영구적으로 남는 치료는 아닙니다.


6. 그렇다면 탈모약은 평생 먹어야 하나요?

여기서 많은 분들이 부담을 느낍니다.

“20대에 시작했으면 70대까지 먹어야 한다는 건가요?”

하지만 저는 이 질문을 조금 다르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탈모약을 몇 년 동안 먹어야 하는가보다, 현재의 모발을 언제까지 유지하고 싶은가가 더 중요한 질문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0대 남성이 탈모약을 복용하면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부작용도 없고, 현재 머리 상태에 만족하고 있다면 단순히 5년을 복용했다는 이유로 약을 중단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시간이 지나면서 머리숱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20대에는 M자 헤어라인이 조금만 올라가도 신경 쓰였지만, 60대나 70대에는 자연스러운 노화의 일부로 받아들이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나이가 들어서도 머리숱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잘못된 선택은 아닙니다.

탈모치료를 지속할지 결정할 때는 치료 효과뿐 아니라 본인이 모발을 유지하는 데 얼마나 가치를 두고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7. 나이가 들면 탈모가 저절로 멈추지 않을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남성형 탈모는 특정 나이가 되면 반드시 멈추는 질환이 아닙니다.

탈모의 진행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20대부터 빠르게 진행하는 사람도 있고, 40~50대 이후에 서서히 진행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따라서 50세가 됐다는 이유만으로 탈모약을 중단해도 괜찮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나이가 들면서 탈모치료에 대한 개인적인 목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젊을 때는 최대한 풍성한 머리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것만으로 만족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약을 복용하는 번거로움보다 머리숱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를 언제까지 지속할지는 나이만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목표와 건강 상태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8. 탈모약을 오래 먹으면 내성이 생기나요?

“처음에는 효과가 좋았는데 5년, 10년 먹으면 약효가 떨어지는 것 아닌가요?”

이 질문도 자주 받습니다.

현재까지의 연구에서는 피나스테리드를 장기간 복용하면 반드시 내성이 생겨 효과가 사라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장기 연구에서는 지속적으로 복용한 환자들이 치료하지 않은 환자보다 모발 상태를 더 잘 유지하는 경향이 관찰됐습니다.

다만 약을 복용하고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탈모가 조금씩 진행할 수는 있습니다.

이것이 반드시 약물 내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안드로겐성 탈모 자체가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약물치료로 진행을 늦추더라도 완전히 정지시키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랫동안 같은 약을 복용하다가 모발 상태가 변했다면 무조건 약이 듣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보다 현재 탈모 상태를 다시 평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머리가 좋아졌다면 탈모약을 줄여도 될까요?

치료 효과가 나타나면 약을 줄이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일 복용하던 약을 이틀에 한 번 복용하거나, 용량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임의로 용량이나 복용 간격을 변경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약동학적 특성이 다르고, 용량과 복용 간격에 따른 근거도 동일하지 않습니다.

또한 개인마다 탈모 진행 정도와 치료 반응이 다릅니다.

따라서 약을 줄이고 싶다면 현재 모발 상태와 치료 효과를 평가한 뒤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탈모약을 10년 이상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피나스테리드는 남성형 탈모에서 장기간 사용 경험이 축적된 약물입니다.

5년 이상의 임상연구와 더 긴 기간의 관찰연구에서도 지속적인 치료 효과가 보고됐습니다.

하지만 장기 복용 경험이 있다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부작용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에서는 일부 환자에게 성욕 감소, 발기기능 변화, 사정 관련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기분 변화 등 다른 이상반응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장기간 복용 중이라면 치료 효과뿐 아니라 부작용과 건강 상태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약은 장기간 복용할 수 있는 약이지만, 아무런 평가 없이 무조건 계속 복용해야 하는 약은 아닙니다.


11. 탈모약을 끊어야 하는 상황도 있을까요?

물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약물과 관련된 부작용이 의심되거나, 새로운 질환이 발생했거나, 임신 계획 등으로 약물 사용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특히 여성에서 사용하는 탈모약은 임신 가능성과 임신 계획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임신 중 사용해서는 안 되며, 여성의 탈모치료에서는 약물 선택에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또한 남성에서도 복용 중 성기능 변화나 기분 변화 등이 나타난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치료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탈모약을 중단하면 머리가 다시 빠질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부작용을 무조건 참고 복용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치료를 지속해서 얻는 이득이 위험이나 부담보다 큰지 주기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2. 휴지기 탈모도 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여기서는 탈모의 종류를 구분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은 주로 남성형·여성형 탈모, 즉 안드로겐성 탈모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모든 탈모가 장기간 약물치료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급격한 다이어트, 출산, 고열을 동반한 감염, 수술, 영양 부족 등으로 발생한 급성 휴지기 탈모는 원인이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원인을 교정하고 회복 과정을 관찰하는 것이 치료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원형탈모 역시 안드로겐성 탈모와는 원인과 치료 방법이 다릅니다.

따라서 탈모약을 언제까지 복용해야 하는지 판단하려면 먼저 어떤 종류의 탈모인지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3. 탈모약을 중단하기 전에 생각해볼 질문

탈모약을 끊을지 고민하고 있다면 다음 질문들을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첫째, 현재 머리 상태에 만족하고 있나요?

치료 전보다 머리숱이 좋아졌거나 탈모 진행이 안정됐다면 현재 치료가 도움이 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둘째, 약을 중단한 뒤 탈모가 다시 진행할 가능성을 받아들일 수 있나요?

약을 중단하면 치료로 얻었던 효과가 감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셋째, 약을 복용하면서 불편함이나 부작용이 있나요?

부작용이 있다면 치료를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넷째, 앞으로도 현재의 모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가요?

어쩌면 이 질문이 치료 기간을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질문일 수 있습니다.


14. 탈모치료에는 정해진 졸업 날짜가 없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며칠 동안 약을 먹고 회복한 뒤 치료를 끝냅니다.

하지만 남성형 탈모는 다릅니다.

탈모약을 1년 먹었다고 완치되는 것도 아니고, 5년 먹었다고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치료를 지속하는 동안 모발을 유지하고 탈모의 진행을 늦추는 것이 중요한 목표입니다.

그래서 탈모치료에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종료 시점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30대부터 60대까지 모발을 유지하고 싶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70대가 되어서도 머리숱을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어느 순간부터는 머리가 조금 가늘어지거나 빠지는 것이 예전만큼 신경 쓰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때는 치료를 계속할 이유와 약을 복용하면서 감수해야 하는 부담을 다시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탈모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 내가 모발을 유지하고 싶은 기간 동안 치료를 지속할 필요가 있는지 판단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접근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탈모약을 끊으면 다시 빠질까요?

남성형·여성형 탈모에서는 치료를 중단한 뒤 시간이 지나면서 치료로 얻었던 효과가 감소하고 탈모가 다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DHT의 영향을 억제하는 약물이고, 미녹시딜 역시 치료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용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탈모약은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요?

이 질문에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하나의 정답이 없습니다.

치료 효과와 부작용, 건강 상태, 그리고 현재의 모발을 유지하고 싶은 마음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20대에는 머리카락 한 올이 소중하게 느껴질 수 있고, 50대에는 지금의 머리숱을 유지하는 것만으로 만족할 수도 있습니다.

언젠가는 머리숱이 예전만큼 중요하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때는 약을 계속 복용하면서 얻는 이득과 부담을 다시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탈모치료의 목표는 평생 약을 먹는 것 자체가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기간 동안, 내가 만족할 수 있는 모발 상태를 가능한 한 잘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목표가 달라졌다면 치료 계획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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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sen EA, et al. A multicenter,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double-blind clinical trial of a novel formulation of 5% minoxidil topical foam versus placebo in the treatment of androgenetic alopecia in men.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2007;57(5):767–774.

Propecia (finasteride 1 mg), prescribing information. Merck. — 치료 중단 후 효과 소실에 관한 허가정보.

※ 본 글은 탈모약의 작용과 치료 기간에 관한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약물의 중단이나 용량 조절은 탈모 종류, 치료 반응, 부작용, 기저질환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의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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